그리움 조만희 자 0 70 0 02.01 18:47 그리움 / 조만희불현듯그대가 보고 싶을 때애써붉어지는 눈시울 감추며조용히그대 이름 불러봅니다넌지시바람에 건넨 그대 그리움부끄러움은바람의 몫이 되어 돌아오고그리움의 빈 자리는세월이 들어와 앉습니다#그리움 #바람 #눈시울 #세월#라오스_여행 #왓씨엥통 #탓루앙사원#빳뚜싸이 #친구 #조만희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