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를 잊은 그대여 김미숙(려송) 가 0 41 0 03.07 21:24 시를 잊은 그대여 려송/김 미숙삭막하거나 굳어진 맘한 세상 삶일지어도사랑으로 태워 불사른젊음의 열정 더 했으면적막이 내려앉은 고독깊은 시름 잠긴 새벽에또렷이 떠오른 상념으로 일탈을 꿈꾸듯 비상하리그리움을 잊은 그대여시를 그리며 노래하며묻어버린 아픔들이여설렘으로 다시 피어나아름다운 연민의 정잊히지 않을 사랑으로 뜨겁거나 더 붉어지는 동백꽃으로 피워보오사진은 20년 1월 16일제주 휴애리 동백수목원에서 0